"어느날 뜬구름 뉴스레터" 여섯번째 소식
< 어느날 뜬구름 뉴스레터 > 캠페인의 새로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여섯번째 소식 |
|
|
[어느날 뜬구름 팔찌]
해피빈 기부 펀딩 오픈
환자 인식 개선을 위한 메시지를 담은 어느날 뜬구름 팔찌 기부 펀딩이 오픈되었어요!
'하늘에 떠 있는 다양한 모양의 구름을 자연스럽게 여기듯, 환자 역시 편견 없이 바라보자'는 어느날 뜬구름 캠페인 취지를 담아 팔찌를 만들었는데요. 파스텔톤의 파란색과 노란색 실로 맑은 하늘과 희망, 활기의 메시지를 담고 구름 팬던트를 걸었답니다.
수익금은 전액 환자 인식 개선을 위한 공익활동에 기부될 예정이에요. 아래 버튼을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
[스토리툰] 환우회 활동을 하는 이유
"어느날 뜬구름" 캠페인에 함께 하는 '면역항암환우회'와 함께 11번째 환자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아래 어느날 뜬구름 스토리툰을 확인해 보세요.
|
|
|
"터널처럼 오직 가운데만 보여요." 유전성 망막변성질환을 아시나요?
-
유전성 망막변성질환은 시력 저하부터 야맹증, 터널 시야 증상, 심지어 실명에 이를 수도 있는 질환입니다. 원인 유전자가 300개 이상으로 다양하여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톡투건강TV"에서 유전성 망막변성질환 환우와 삼성서울병원의 김상진 교수님을 만나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
|
|
"어느날 뜬구름" 캠페인은 공공소통연구소와 KRPIA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대국민 환자인식개선을 위해 함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어느날 뜬구름 뉴스레터 공유하기 ↓ |
|
|
어느날 뜬구름 캠페인공공소통연구소 x (사)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ㅣ campaign@loud.re.kr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66, 4층 ㅣ 02-456-8553수신거부 Unsubscribe |
|
|
|
|
어느날 뜬구름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다양한 환자들의 수기를 바탕으로 공감과 이해를 만듭니다.